
전주대학교가 예비 창업자의 제품 기능 개선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2일 전주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아이디어 발굴 세미나’를 열고, 예비창업자 아이디어 발굴과 제품 기능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처음 도입된 JJ-QFD(품질기능전개)안내도 이뤄졌다. JJ-QFD는 예비 창업자 아이템 제품 개선과 고객 요구에 맞는 상품 개발을 위해 도입됐다.
이상우 사업단장은 “다양한 컨설팅과 멘토링, JJ-QFD를 통해 예비 창업자의 사업 발전을 돕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