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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과 행복 위해 최선 다할께요"
[화제] 공인 태권도 5단 정읍경찰서 김나윤 순경, 치안 현장서 맹활약
2017년 10월 29일 (일) 박기수 기자 pgs3600@sjbnews.com
   
 
   
 
정읍서 역전파출소에서 순찰요원으로 근무하는 새내기 여경이 남성경찰관 못지않게 치안현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지난해 9월 역전파출소에 발령 받고 근무하면서 강. 절도범 검거,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 사회적 약자 돌봄 서비스, 주취자 처리에 이르기까지 못 하는 게 없는 김나윤 순경이다. 김 순경은 한국체대 2학년 재학 중 지난해 1월 경찰에 입문한 올해 22살의 새내기 경찰관으로 금년 2분기, 3분기 전북청 베스트 순찰 팀으로 선정되는 등 당당하고 활기찬 새내기 경찰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역전파출소에서 제일 나이 어린 막내이지만 본인의 특기를 살려 정읍서의 무도지도관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김 순경은 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활발한 성격으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해 파출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협력치안 구축을 위해 한번더 듣고, 한번더 보고, 한발 더 뛰고 있어 동료뿐 아니라 주민들에게 칭송을 받고 있다. 김 순경은 너무 열심히 한다는 기자의 질문에 기왕 경찰에 입문했으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책임져야 한다면 어떤 상황이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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