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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성수면민의 날 수상자 선정
2017년 09월 13일 (수) 양병채 기자 sjbyangbc@sjbnews.com
진안군 성수면은 제23회 성수면민의 날을 맞아 이명래(애향장), 박옥례(효열장)씨를 각각 면민의장 수상자로 선정했다.
애향장 이(58)씨는 재경 성수면 향우회 부회장으로 22년간을 활동 하면서 향우회 발전에 기여하고, 고향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과 서울여행 숙박비 지원 등 남다른 애정으로 매년 성수 지역에 후원을 해왔다. 또, 진안 사람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본인이 경영하는 동양기계 회사에 고향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하여 숙련된 기능공으로 기술을 전수, 자영업자로 독립할 수 있도록 한 공로가 인정됐다.
효열장 박(65)씨는 1973년 결혼 후 시어머님(101세)를 43년간 항상 곁에서 손발이 되어 섬겨 고령의 나이임에도 큰 병 없이 장수 하고 계시며,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가족같이 돌보고, 마을 일도 내일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성수면은 오는 9월 16일 성수면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면민의장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할 예정이다./진안=양병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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