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화 19:36
> 사람과 일상 > 수상
     
지질공원해설사 전국 경연 우수상
전북 서해안권 해설 프로그램 우수성 입증
2017년 09월 10일 (일)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도는 제4회 전국 지질공원 해설사 경연대회에서 전북 서해안권이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예를 안은 출품작은 자체적으로 기획 제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창갯벌의 가치와 중요성 등이 담겼다. 특히, 인형극 등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참신성이 높게 평가됐다.
현재 전북 서해안권은 ‘갯벌은 살아있다’와 ‘채석강 지질명소 탐방’ 등의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질공원은 학술적, 경관적 가치 모두 빼어난 곳을 국가가 인증한 명소를 지칭한다.
전북 서해안권은 고창군 운곡습지와 구시포, 부안군 직소폭포와 위도 등 모두 12곳이 최근 지질공원으로 공인받았다. 도내 첫 사례이자, 독도와 제주도 등에 이은 국내 9번째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지질공원 해설사와 지자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는 6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렸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정성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