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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작용 탁월… 국민 안전 먹거리 '우뚝'
[포커스] 곰소금빛소금, 특허 받은 해수 황토 지장수 '인기몰이’
2017년 08월 29일 (화) 고병하 기자 APSUN@sjbnews.com
   
 
   
 

해독작용과 인체 노폐물 분해 등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해수 황토 지장수로 고품질 천일염과 구운소금을 생산해 판매하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바로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위치한 금소금빛소금(대표 배중수)이 그 주인공이다.
 
곰소금빛소금은 해수 황토 지장수를 이용한 고품질 천일염과 구운소금을 생산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곰소금빛소금의 가장 핵심은 바로 해수 황토 지장수이다.
 
옛 문헌에서 오랜 세월을 본래의 모습 그대로 해가 뜨는 동쪽이나 서쪽의 황토 언덕 양지바른 산등성이에서 태양광선을 비축시켜둔 황토를 파고 들어가면 푸른색의 때 같은 것이 보이는데 이를 지장대라고 했으며 이 지장대 밑의 황토를 파내 오염되지 않은 물을 황토와 섞어 저은 후 하루 반 정도 지나면 엷은 막으로 된 황토색 물이 뜨는데 이 물이 바로 황토 지장수이다.
 
해수 황토 지장수는 바닷물을 정화해 황토와 송화가루 등 다수의 천연 미네랄을 혼합해 장시간 숙성해 만든 바닷물을 말하며 이를 활용해 만든 소금이 바로 곰소금빛소금의 해수 황토 지장수 소금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황토 지장수로 약을 달이거나 차를 끓이면 지장수에 녹아있는 각종 효소 및 미네랄, 원적외선 등이 약이나 차의 기운을 더욱 강하게 하며 맹독성 농약이나 중국속, 불순물 제거 등의 해독작용, 산성체질로 변한 인체세포를 해독해 중화시키는 해독작용이 탁월하다.
 
특히 동의보감에서는 냉증·신경통·관절염 치료에, 본초강목에는 곽란·일사병 치료에, 한약집성방에서는 설사 및 열에 의한 하혈치료에, 왕실양병술에서는 안질치료에 효능이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그래서 곰소금빛소금의 해수 황토 지장수 소금 역시 다양한 효능이 있는 건강식품이다.
 
물 한 컵에 구운소금 2분의 1 티스푼을 잘 녹여서 식전 30분 전에 마시면 내장지방 분해를 도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양치질 할 때 구운소금을 사용하면 입냄새 및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다.
 
또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환자들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해수 황토 지장수 소금이다.
 
해수 황토 지장수 천일염으로 배추김치를 담그면 오래 두어도 배추가 물러지지 않아 배추의 아삭한 맛을 오래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고기나 생선을 구워 먹을 때 해수 황토 지장수 구운소금을 살짝 뿌리면 고기나 생선 특유의 냄새를 막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곰소금빛소금의 해수 황토 지장수 구운소금은 100·120·200·320·600g 등 다양한 소포장으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혀 구매의 편의를 향상시켰으며 천일염은 500g과 4·10·20㎏들이 포대로 판매하고 있다.
 
곰소금빛소금 배중수 대표는 “해수 황토 지장수 소금은 황토 지장수가 갖고 있는 효능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어 몸에 좋은 안전한 먹거리”라며 “일반적으로 나트륨 섭취가 힘든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환자들도 섭취할 수 있어 전 국민이 아무런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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