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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제 신풍동 위원회, '경로당 수박 나눔' 봉사
2017년 08월 21일 (월) 백용규 기자 byg2327@sjbnews.com
   
 
   
 
“어르신들 막바지 더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바르게살기운동 김제시협의회(나부곤) 신풍동 위원회(신정식)에서는 무더운 초복부터 말복까지 60여곳의 신풍동 경로당을 찾아 시원하게 얼린 수박과 주전부리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다.
전달된 여름 수박 등은 바르게살기 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이뤄졌다.
나부곤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307명의 회원들로 결성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중 김제시 신풍동 위원들은 수박 나눔봉사를 실천하면서 “더운 날씨에 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수박을 나누어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고, 미흡하지만 이 수박으로 무더위를 잠시 잊으셨으면 좋겠다면서,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신정식 신풍동위원장은 “바르게살기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다며, 앞으로도 훈훈한 이웃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는 정기적인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 지역사회 공헌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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