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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현 상무 이달의 `농협인상' 수상
2017년 08월 20일 (일) 박상래 기자 APSUN@sjbnews.com
전주김제완주축협의 이덕현 상무가 이달의 ‘농협인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 상무는 지난 8월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공적패와 부상을 받았다. 이달의 ‘농협인상’은 범농협 차원에서 묵묵히 조직에 헌신하는 숨겨진 일꾼들을 선발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 상무는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농협에서 근무하면서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보호위원활동 및 전주시 새마을회 봉사활동, 헌혈, 농촌일손돕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그 업적을 인정받아 좋은 평가로 이달의 농협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항상 헌신적인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솔선수범했다. 최근 3년동안 활동횟수 237회, 활동시간 1,093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보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긴급원호 등 멘토링 및 개별지도, 숙식제공대상자 등 집단지도, 출소자 결연, 취업알선, 법무보호사업 지원 및 행사지원 등 출소자의 자립지원을 위한 노력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법무보호사업 발전에 기여했다.
게다가 국가발전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과 함께 새마을회 봉사활동자로 활약하면서 나눔, 봉사, 배려의 마음으로 사회공헌에 주도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덕현 상무는 “사회에 소외된 계층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해 온 것이 현재의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며 “수상이후에도 문화코리아예술단 운영위원장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자선공연 봉사와 꿈드래장애인협회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장애인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진행 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언제나 ‘내가 먼저’라는 마음가짐으로 서로와 서로를 위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추진하면서 지금 이시간도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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