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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1번지' 전주 한옥마을 '아시아 문화심장터'로 확산
전주시, 프로젝트 전담팀 구성
2017년 01월 25일 (수) 공현철 기자 APSUN@sjbnews.com
전주시가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전담팀을 구성했다.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는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원도심 100만평(약 330만㎡)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게 재생해 파리나 로마와 같은 위대한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담은 도시재생 프로젝트다.
전주시는 전담팀 운영을 통해 세부 단위사업별 쟁점발생 시에는 현안회의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부진사유와 쟁점사항들을 점검·개선해나갈 계획이다.
17개 부서에서 나뉘어 추진되는 29개 사업으로 구성된 만큼, 각 세부사업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사업간 연계방안들을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중앙동과 풍남동, 노송동, 완산동, 동·서학동 등 전주 원도심 100만평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역사도심 재창조 권역 55만평과 미래유산 관광벨트 45만평으로 나뉘어 재생할 계획이다.
전주부성 및 주변지역에 대한 역사도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추진방향과 전략 및 실천과제, 권역별 관리·활용 방안을 마련 방침이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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