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일 20:45
> 사람과 일상 > 행사
     
2017년 관광광역화와 300만 관광시대 연다
[포커스] 군산시간여행, 대한민국 대표관광으로 인정받아
2017년 01월 11일 (수) 채명룡기자 APSUN@sjbnews.com
   
 
  ▲ 근대문화역사관광과 연계된‘군산시간여행’이 지난 2015~2016년 선정에 이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2017~2018년 한국관광 100선’에 2연속 선정됐다.  
 
근대문화역사관광과 연계된 ‘군산시간여행’이 지난 2015~2016년 선정에 이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17~2018년 한국관광 100선’에 2연속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년에 한번 국내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곳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군산시간여행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그동안 군산시의 적극적인 관광홍보 마케팅 추진의 결과이며, 국내외에 군산의 관광브랜드 ‘헬로모던’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군산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관광 100선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함께 통신사·소셜·내비게이션 빅데이터 분석, 관광객 증가율, 검색량 등 관광통계 분석 및 전문가 17인의 서면·현장평가를 병행한 결과를 반영해 선정한 것으로 선정기준의 객관성을 확보해 그 의미가 더 크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한국관광100선 선정을 계기로 2017년 300만 관광객 시대의 차질 없는 달성을 위한 관광홍보 마케팅 마련에 주력하고, 관광광역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군산=채명룡기자
채명룡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