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금 09:03
> 지역뉴스 > 완주
     
완주삼례문화예술촌, 한국관광 100선 선정
2017년 01월 10일 (화) 염재복기자 APSUN@sjbnews.com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올라 한국의 대표관광지로 인정받았다.

10일 군에 따르면 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강점기 만경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일제가 수탈하기 위해 임시로 보관하던 양곡창고 자리다.

군은 이 곳을 리모델링해 미디어아트미술관, 문화카페, 책공방 북아트센터, 책박물관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2016년 지역문화브랜드 대상, 2016 아시아관광대상, 2014년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지정, 2014년 한국농어촌건축대전 본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3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통령상, 2013년 향토자원 베스트 30선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성과와 가치를 인정받았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한국관광 100선 선정으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완주의 대표관광명소가 국내외에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전략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관광의 중심지로 부각,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염재복기자

염재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