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수 21:59
> 사람과 일상 > 행사
     
KBS '진품명품 출장감정' 임실군편 '성황'
[화제] 소중히 간직하던 유물과 서적 출처와 쓰임새 아는 시간
2017년 01월 04일 (수) 박길수 기자 APSUN@sjbnews.com
   
 
  ▲ `TV쇼 진품명품' 임실군편은 2월 12일 오전 11시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KBS 인기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이 지난 3일 임실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그맨 김종국 씨의 사회로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진동만(고서화), 김상환(고서), 이상문(도자기), 양의숙(민속품) 전문 감정위원과 의뢰인, 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앞서 군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지난달부터 감정 의뢰품을 접수 받았으며 주민들이 소중히 간직하던 도자기, 고서적 등 총 110여점이 접수되는 등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지난 1741년 작성된 노소계안이 300만원의 감정가를 받아 최고가로 선정됐으며 둔데기마을 용기를 비롯한 5점은 본방송에서 평가받게 된다.
한 참가자는 “소중히 간직하던 조상들의 유물과 서적들의 출처와 쓰임새를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촬영된 내용은 오는 2월 12일 오전 11시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임실=박길수 기자
박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