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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식 전 새전북신문 국장, 국회의장 비서관 임명
2016년 12월 12일 (월) 공현철 기자 APSUN@sjbnews.com
   
 
   
 
새전북신문 임병식(51) 전 편집국장이 12일 정세균 국회의장 연설 비서관(3급 부이사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신임 임 비서관은 2016년 11월 31일 새전북신문 편집국장으로 퇴임하기 전까지 25년 동안 지역 언론에 몸담았다.
전북도민일보를 거쳐 새전북신문 경제부장, 정치부장을 역임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전북기자협회 ‘전북 기자상’, 전북민주언론연합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받았으며 저서로 ‘천개의 길 천개의 꿈’, ‘전주천에 미라보 다리를 놓자’가 있다.
전북대학교 언론인회 부회장,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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