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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 익산시청 김지연 선수 은메달
2016년 11월 22일 (화) 임규창 기자 ajjang@sjbnews.com
여자 사브르 간판 김지연(익산시청)선수가 지난 19일 2017 새 시즌 첫 경기인 프랑스 오를레앙 국제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의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준결승전에서 아오키 치카(일본)를 15-11로 완파한 김지연 선수는 결승에서 프랑스 홈팬들의 일방적 성원을 등에 업은 마농 브루베(세계랭킹 8위)에게 7–15로 아쉽게 무릎을 꿇고 말았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지연 선수는 한국펜싱을 이끄는 대표주자로 올해에도 각종 국제대회와 국내대회에서 8회에 거쳐 입상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국체전 개최도시로서 익산시 위상을 드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이고 국위선양 한 김지연 선수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 익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가 최선을 다해달라”며 “제21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발전에 출전하는 김 선수와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선수 모두 최상의 성과를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연 선수는 2014년 동지역에서 개최된 국제그랑프리펜싱선수권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여 그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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