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수 21:59
> 사람과 일상 > 인물포커스
     
국내 유일 펭귄 작가 김완수 남극 8차 탐방 떠나
남극일주 여행자 기록도전-황제펭귄 서식지 방문 촬영
2016년 11월 15일 (화) 임규창 기자 ajjang@sjbnews.com
   
 
   
 
세계최초 남극일주여행 도전과 황제펭귄 촬영차 펭귄을 찾아 남극을 7차례 탐방한 국내 유일한 전북익산출신 펭귄작가인 김완수(익산농기계 대표)씨가 지난 12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8차 남극탐방 중에 있어 주목받고 있다. 15일 펭귄월드에 따르면 이번 8차 남극탐방의 목적은 세계최초의 남극일주여행자로서의 기록도전과 (2017년 1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9차, 10차 예정) 남극대륙 북쪽해안인 웨델해를 방문해 황제펭귄 서식지를 방문촬영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황제펭귄 서식지에서는 인근지역에 텐트를 치고 약 일주일간 황제펭귄과 함께 생활하게 된다. 남극 대륙의 황제펭귄 서식지까지 가는 길은 인천에서 칠레의 남부 끄트머리에 있는 ‘푼타아레나스’ 까지 비행기로 30여 시간 푼타아레나스에서 남위 80˚에 있는 남극대륙중심부인 그래이셔 유니온 캠프 까지 특수바퀴가 부착된 비행기로 약 5시간이 소요된다. 그래이셔 캠프는 남극점과 남극의 최대 높은 산인 빈센 메시프(vinson masif)와 황제펭귄 서식지인 웨델해까지 갈수 있는 남극대륙의 중심 캠프이다. 이곳에서 황제펭귄 서식지까지는 스키가 부착된 소형경비행기로 약 4시간이 소요된다. 남극의 날씨변동이 심하지 않는다면, 황제펭귄 서식지까지 가는데만 약 4~5일정도 소요되는 일정이다. 이번 8차 남극탐방이 끝나면 한국의 겨울이 남극의 여름이므로 (남극에서는 여름여행만 가능) 2017년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9차 남극탐방여행, 2월 중순부터 3월 20일까지 남극 서쪽을 일주하는 뉴질랜드 인버카길에서 출발해 아르헨티나의 우수아이아에 도착하는 남극서쪽을 로스해, 아문센해의 해안선을 따라 일주하면 대망의 10차 남극일주여행을 마치게 된다. 남극일주가 마무리되면 2017년 가을에 세계최초 남극일주기념 스토리텔링 ‘사진전’과 ‘펭귄공연’을 동시에 서울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그 후 세계 10개 도시, 국내 10대 도시 순회예정에 있다. /익산=임규창 기자
임규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4)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59.XXX.XXX.31)
2016-12-14 17:06:10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명성교회(강동구 명일동 김삼환목사님)MSCH.OR.KR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59.XXX.XXX.31)
2016-12-14 17:06:04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명성교회(강동구 명일동 김삼환목사님)MSCH.OR.KR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59.XXX.XXX.31)
2016-12-14 17:05:57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명성교회(강동구 명일동 김삼환목사님)MSCH.OR.KR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59.XXX.XXX.31)
2016-12-14 17:05:50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명성교회(강동구 명일동 김삼환목사님)MSCH.OR.KR
전체기사의견(4)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