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일 20:35
 
  새전북신문 고충처리인은 2005년 7월부터 시행된 ‘언론중재및피해구제에관한법률’ 제6조에 의거해 언론피해의 자율적 예방과 구제를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고충처리인은 본지 기사로 독자나 취재원이 피해를 입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등을 침해할 수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신문사에 시정을 건의하며, 정정·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을 건의할 수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은 기형서 본사 편집국장과 최경섭 변호사를 제5기 고충처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기형서 편집국장
1961년 전주 출생
전북대 졸업
문화영상 석사
전북중앙신문 정치부장, 논설위원
전주정보영상진흥원 팀장
희곡부문 추천작가(문학21)
* Office : 063-230-5724
* Fax : 063-231-8327
* E-mail : sjb8282@gmail.com
 
 
최경섭 변호사
1974년 전남 신안 출생
원광대 졸업
미국 조지워싱턴 로스쿨연수
사법시험 45회
법무법인 대로 전주분사무소 대표변호사(현)
본사 독자권익위원회 위원(현)
* Office : 063-274-3232
* Fax : 063-274-3233
* E-mail : emccjjang@hanmail.net
 
 
  ① 보도된 날로부터 60일 이내 전화ㆍ이메일ㆍ팩스ㆍ홈페이지ㆍ방문 접수 → ② 사실여부 조사 → ③ 관련부서 권고 → ④ 정정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 순으로 진행되며, 심의 신청 1개월 이내에 유선 인터넷 이메일 혹은 서면으로 그 결과를 통보해 드립니다.
  * 직접방문 :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3가 34-2 새전북신문사
* 홈페이지 : http://www.sjbnews.com/
* 문의전화 : 063-230-5816    * 팩시밀리: 063-231-8327
 
  본사 보도 내용 중 ① 정정 및 반론 보도 신청(중재, 소송중인 사안 포함)-정정-반론 추후 보도문 게재 ② 초상권 침해 ③ 명예훼손 ④ 기타 인권침해나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경우 그 피해 회복에 필요한 조처.
 
  ① 신청인이 타인이나 이익단체, 또는 특정집단(정치-종교 등)의 이해와 관계되는 주장을 하거나 ② 보도 내용이 공공성을 띈 경우 ③ 신청인이 공인으로 인정되고 보도내용이 그 업무와 관련된 경우 ④ 중재 소송 중인 사안 중, 고충처리인의 중재나 판단이외에 법원의 최종 판단이 요구되는 사안 등은 심의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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